
카드값 문자 온 날 밤
이번 달 얼마 남았을까?
앱을 열면 '우리 집 한 장'에 남은 돈이 제일 크게 보여요. 수입·고정비·저축·대출을 적어 두면 쓸 수 있는 돈, 남은 돈, 저축률은 앱이 계산해요.
쓴 돈은 금액, 항목, 날짜 순서로 한 번에 적어요. 매달 나가는 돈은 다음 달에도 알아서 적혀요.
카드값 나온 날, 누가 먼저 말 꺼내요?
한 달에 한 번 소파에 앉아 15분, 쓴 돈·남은 돈·다음 목표를 앱이 한 장으로 보여 줘요
숫자만 셌어요. 연락처는 받지 않아서, 앱 소식은 이 페이지에 올릴게요.

이번 달 얼마 남았을까?
앱을 열면 '우리 집 한 장'에 남은 돈이 제일 크게 보여요. 수입·고정비·저축·대출을 적어 두면 쓸 수 있는 돈, 남은 돈, 저축률은 앱이 계산해요.
쓴 돈은 금액, 항목, 날짜 순서로 한 번에 적어요. 매달 나가는 돈은 다음 달에도 알아서 적혀요.

서로 보낼 돈, 얼마야?
우리 장부는 시트처럼 달마다 예산·실제·메모를 적는 곳이에요. 공동 칸과 각자 칸이 나뉘어 있고, 먼저 낸 돈은 반반으로 나눠 누가 누구에게 얼마 보내면 되는지 알려 줘요. 달이 쌓이면 한 해 흐름으로도 봐요.

오늘은 뭘 정할까?
둘이 날짜에 도장을 찍으면 그날이 머니소파 하는 날이에요. 장부에서 뽑은 이야기거리로 15분 이야기하고, 정한 것에 둘 다 확인 도장을 찍으면 이번 달 돌아보기와 다음 달 예산에 들어가요.
녹음은 둘 다 동의할 때만 해요. 둘만 듣고, 둘 중 누구나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.
로그인 없이 바로 돼요. 셋만 적으면 끝이에요.
정하는 중이에요. 정해지면 이 페이지에 먼저 적을게요.
정하는 중이에요. 지금은 이 페이지로 "같이 볼 사람이 있나"를 먼저 확인하고 있어요.
네. 혼자 장부를 채우다가 나중에 옆자리를 초대해도 돼요. 다만 이 앱은 둘이 같이 볼 때 제일 쓸모 있어요.
아니요. 계좌·카드를 연결하지 않고 둘이 직접 적어요. 매달 나가는 돈은 한 번 적어 두면 다음 달에도 알아서 적혀요.
같은 집으로 이어진 두 사람만 봐요. 운영자 화면에서도 금액·메모·정한 것·녹음은 볼 수 없어요. 이 페이지의 '먼저 시작해 보기'에 적은 값은 서버로 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.
머니소파 서버에 저장되고, 그 집 두 사람만 들을 수 있어요. 둘 중 누구나 언제든 지울 수 있고, 지우면 파일이 바로 없어져요. 녹음을 대화 글로 바꿔 보는 기능은 준비 중이에요.
둘 다 같은 장부를 봐요. 상대가 적은 게 내 화면에 바로 뜨는 '실시간 같이 보기'는 지금 만들고 있어요.